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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안 가면 9만원씩"…올림픽 앞둔 중국 방역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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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죠. 중국은 코로나를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에 고향 안 내려가면, 우리 돈으로 9만원씩 주는 지역까지 생겨났습니다.

윤재영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의 설에 해당하는 중국의 최대 명절 춘절.

이번 주부터 본격 귀향 행렬이 이어집니다.

그런데 중국 남부 광둥성 둥관시는 이번 춘절 연휴에 귀향하지 않는 사람에게 1인당 500위안, 우리 돈으로 약 9만원씩을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