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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름값 14억원에 체면 구긴 호화유람선…승객 700명 싣고 줄행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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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코로나19로 불황을 견디지 못한 미국 호화유람선이 연료값에 대한 압류 결정이 떨어지자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유람선 업체 크리스털 크루즈 소속 크리스털 심포니호는 미국 법원의 압류 영장이 발부된 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입항하지 않고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로 회항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