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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길어진 보드로 날개 단 '배추보이' 이상호…"목표는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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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올림픽에서 스노보드가 우리 대표팀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배추보이' 이상호가 그 주인공으로, 베이징 금빛 질주를 약속했습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침 8시 30분. 이른 시간이지만 이상호는 이미 준비를 마쳤습니다.

600m 길이 슬로프를 쏜살 같은 속도로 내려 오기를 수 차례, 고난도 코스에서의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올림픽을 실감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