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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경매'에서 주인 못 찾은 국보 2점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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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상 첫 국보 경매로 나온 간송 전형필 선생 후손의 국보 2점은 갈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2년 전 경매로 나왔던 보물과 같이 국립중앙박물관이 사들일 가능성이 점쳐집니다.

국립박물관 측은 현재 매입 계획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처음으로 경매에 나온 국보 2점은 비상한 주목을 받았지만 응찰자는 결국 나오지 않았습니다.

[곽종우 / 케이옥션 경매사 : 새해 첫 경매의 마지막을 장식할 또 다른 국보입니다. 32억 원, 32억, 32억 원. (땅!) 이상으로 케이옥션 새해 첫 경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