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딸, 화천대유서 일하면서 11억 대출…朴측 "문제 없는 거래" 아시아경제 원문 김형민 입력 2022.02.07 13:10 최종수정 2022.02.09 15:1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