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서 밝혀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KT는 9일 진행된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5G 핸드셋 가입자 비중 45%가 목표치였는데 실제로 달성했다"며 "올해 말에는 6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선 서비스 매출과 가입자당평균매출(ARPU)도 전년 수준의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2021년 말 기준 5G 가입자 638만명을 달성했다. 전체 핸드셋 가입자 중 45% 비중을 차지한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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