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24개 기업 초청 간담회 예정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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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외국인투자 기업인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지난해 역대 최고의 외국인투자 유치 실적을 보여준 외국인투자기업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앞으로도 더 많이 투자해 줄 것을 독려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이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것은 2019년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간담회에는 외국인투자 기업을 대표해 한국화이자 등 24개 기업과 미국·일본·중국·유럽 등 주한 외국 상의 및 외국기업협회, 그리고 정부 부처, KOTRA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한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외국인투자 유치 성과 및 향후 정책방향을 보고하고, 이어 외국인투자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답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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