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오늘(18일) 물가차관회의를 통해, 수요가 회복하는 가운데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도 오르며 2월에도 어려운 물가 여건이 계속될 거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유류세 인하 조치 연장을 검토하고 가공식품과 외식업계엔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12개 외식품목의 프랜차이즈 메뉴 가격과 배달수수료 현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세탁과 미용료와 같은 생활 밀접 서비스는 옥외 가격표시제 등으로 가격 경쟁을 유도하고, 일부 민자 도로 통행료를 인하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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