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러시아가 며칠 안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이같이 논평했습니다.
왕원빈 대변인은 또 미국 정보 당국의 신빙성이 어떤지는 과거 이라크 문제에서 이미 검증이 됐다고 깎아내렸습니다.
왕 대변인은 이어 우크라이나 문제는 '전쟁 연막탄'이나 제재 압박 그리고 집단 간의 대결을 선동해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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