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2022 대선 경쟁

    문 대통령 “젠더 갈등 증폭되며 여가부 오해 커져. 여성만을 위한 부처 아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