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김기현, '사퇴거부' 노정희·김오수에 "순리 역행하면 화 부른다" 뉴스핌 원문 입력 2022.03.18 15:42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