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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은 이날 현장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한 비전도 구체화했다. 신규 자회사 ‘제이스톰’의 사업력 강화를 위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규 사업목적으로 △시스템 구축 및 통합 개발 용역 서비스업 △통신망을 이용한 데이터 및 정보 축적 및 배급 판매사업 등을 추가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우리넷 관계자는 “이번 정관 변경과 함께 자회사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 사업 영역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며 “제이스톰은 지적재산권(IP)을 제공할 파트너 유치를 위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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