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가 MBN과 공동 제작한 고딩엄빠 빽 투더 그라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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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미디어가 운영하는 연예·버라이어티 채널 케이스타(K-STAR)가 오리지널 콘텐츠를 앞세워 봄 개편을 진행한다.
MBN과 공동제작으로 화제를 모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빽 투더 그라운드' 두 편이 공개된다. '고딩엄빠'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등학생 엄마·아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빽 투 더 그라운드'는 야구 역사 한 획을 그었던 레전드 스타 화려한 복귀를 담아낸 은퇴 번복 버라이어티다. 두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와 9시 40분에 각각 방송된다.
상반기 중 '초록뱀미디어' 명작도 다시 선보인다. 자체 최고 시청률 51.9%를 기록한 '주몽'과 한국판 슈퍼 히어로 유쾌통쾌 퓨전 사극 '전우치',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 명작을 평일과 주말로 나눠 하루 두 편씩 방영할 예정이다.
케이스타 관계자는 “초록뱀미디어 뛰어난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경쟁력 있고 퀄리티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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