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자는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 후보자는 최저임금은 노사가 협의해 결정할 일에 공권력이 개입하는 예외적인 조치라면서 정부 개입은 항상 신중하고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는 게 자신의 기본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어려운 분들에게 좀 더 많은 보수가 가도록 해야 하지만, 몇 년 전 경험한 것처럼 최저임금이 너무 높이 올라가 경제가 망가지면 근로자도 직장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상식적인 선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정유진 (yjq0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또 하나의 와이티엔 [와플뉴스]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