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첫 정치행보에 '사저정치 vs 명예회복' 엇갈린 반응 연합뉴스 원문 김현태 입력 2022.04.08 15:5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