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尹당선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미안한 마음 말씀드렸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마음속으로 가진 미안함 이런 것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대구 달성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과 만난 뒤 기자들에게 "아무래도 지나간 과거가 있지 않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이 검사 시절이었던 2016년 ‘최순실 특검’ 수사팀장으로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했다.

    이어 윤 당선인은 “대통령님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며 “대통령님이 지금 살고 계시는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전성민 기자 ball@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