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윤 당선인 측, "'朴 죄송' 발언, 확대해석 필요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YT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죄송함을 표현한 건 확대해석할 필요가 없는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오늘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전날 윤 당선인의 말이 '탄핵 부정'을 뜻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배 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이 건강을 회복하는 중이지만, 아직 많이 약한 상태라며 이에 대해 윤 당선인은 인간적 안타까움 등으로 인사차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 윤 당선인이 박근혜 정부의 좋은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국민이 좋다고 평가하는 부분을 신중히 들여다보고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star]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오늘의 슈스뉴스]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