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한친선협회장, 기시다 총리 면담..."韓 취임식 참석 희망 전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일한친선협회 가와무라 회장이 기시다 총리를 만나 다음 달 10일 한국 새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을 바라는 한국 측의 뜻을 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가와무라 회장은 기시다 총리와 면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총리가 꼭 와줬으면 한다는 목소리가 강했다"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와무라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사흘 동안 일한친선협회 회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해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 등을 만났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오는 24일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윤 당선인 측 정책협의단에 대해 "양국 현안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주시하겠다"고 밝혔다고 가와무라 회장은 전했습니다.

    윤 당선인 측 정책협의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정·재계 인사들과 학계, 언론계 인사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star]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오늘의 슈스뉴스]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