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토큰 서비스 시연회에 나선 김성운 대표 (사진=엑스위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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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침체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시연회는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임원 및 전국 지회, 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는 5월 1일 시범 서비스가 시작되는 블록체인 마일리지 토큰 서비스는 엑스위젯의 독자적인 마스넷(MASNET), 에스토큰(STOKEN)을 기반으로 서비스가 전개될 계획이며 각 협회 산하 참여 사업장이 우선 서비스 적용 대상이다.
김성운 엑스위젯 대표는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를 내장한 디앱(DApp)의 지능화 및 고성능화를 병행 구현할 수 있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메인넷인 마스넷을 최근 구축 완료했다”라며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비즈니스 참여 문턱을 낮춰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위젯은 스마트컨트랙트 노드 위임권위증명(SPoA)을 거쳐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는 마스넷을 통해 향후 외부 블록체인과 상호 운용성을 지원하는 인터체인 기능을 탑재해 확장성을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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