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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새로운 플레이스테이션(PS) 정기 구독 서비스 'PS 플러스'의 출시 일정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내달 23일 아시아(일본 제외) 지역에 새로운 'PS 플러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당초 예고한 6월 대비 보다 일찍 출시하는 것이다. 아시아 지역 출시 이후 일본(6월1일), 미주(6월13일), 유럽(6월22일) 등에 순차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 클라우드 스트리밍 액세스(PS 나우)에 대한 지원 지역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등에서도 PS 플러스 프리미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SIE는 기존 'PS 플러스'와 'PS 나우'를 통합해 새로운 PS 플러스 정기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에센셜 ‧ 엑스트라(스페셜) ‧ 프리미엄 및 디럭스(PS나우 제외) 등 3개 멤버십 티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엑스트라(스페셜) 티어부터는 기존 PS 플러스의 혜택과 더불어 400개 규모의 게임들을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프리미엄 티어에서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를 통해 PS3 및 클래식 게임을 포함해 최대 240개 게임이 추가 제공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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