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중도 사퇴하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정을 맡아 의창과 창원을 더 크게 발전시키는 데 헌신하겠다"며 "6·1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산업을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돌아오도록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의원직 사퇴는 이번주 중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마무리될 예정이다.
박완수 국회의원 |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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