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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이 아니라는 정의당 입장문 자체가 2차 가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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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당내 성폭력 피해를 폭로한 강민진 청년정의당 전 대표와 정의당 사이에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이 성폭력으로 보기 어렵다고 해명하자, 강 전 대표는 2차 가해라며 반발했습니다.

정의당 대응이 적절했는지, 강민우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강민진 청년정의당 전 대표는 어제(16일) SNS를 통해 당에서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