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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세계 속의 북한

    美 "북한 코로나19 상황 매우 심각…도울 준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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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언론 브리핑…한미 핵협력도 논의

    연합뉴스

    북한 방역요원
    [조선중앙TV 화면][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고위 당국자는 21일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심각해 보인다면서 지원 의사를 재차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 언론 브리핑에서 이런 입장을 밝혔다.

    이 당국자는 미국이 코로나19를 포함해 북한의 문제를 돕기 위한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또 이날 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북한의 안보 위협은 물론 공급망 문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양국의 핵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두손 잡은 한미 정상
    (평택=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취임 후 한국을 첫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을 방문, 윤석열 대통령과 두손을 맞잡고 있다. 2022.5.20 jeong@yna.co.kr


    jbr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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