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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에서 빛난 이정재·정우성 23년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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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년 만에 정상 개최되고 있는 칸 국제 영화제를 한국 영화들이 빛내고 있습니다.

영화제 초반부터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한국 영화가 '헌트'인데요.

이승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오징어 게임' 주연 이정재 씨의 칸 입성은 영화제 초반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정우성 씨와 함께 한 뤼미에르 극장 앞 레드카펫에 카메라 플래시가 집중됐고, 전 회차 시사가 매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