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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난 금융사 내부통제…힘 받는 임원 제재 부과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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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난 금융사 내부통제…힘 받는 임원 제재 부과 입법

[앵커]

우리은행 직원의 600억 원대 횡령사건은 10년간 11번의 내부감사에도 적발되지 않았죠.

금융사의 자체 점검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내부통제 강화와 함께 이런 사태가 나면 임원까지 처벌하는 내용을 담은 입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강현빈 기자입니다.

[기자]

2012년부터 6년에 걸쳐 이뤄진 우리은행 직원의 614억원 횡령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