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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청와대 집무실 · 관저 내부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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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청와대를 관람하고 있는데요, 순차적으로 시설 내부도 공개되고 있습니다. 영빈관과 춘추관에 이어 내일(26일)부터는 대통령 집무실이 있던 본관과 사적 공간인 관저 내부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푸른 기와 15만 장이 올려져 청와대라는 명칭의 기원이 된 본관은 1991년 지금의 모습으로 준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