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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BTS 만난다…아시아계 혐오 범죄 퇴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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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적인 음악 그룹인 방탄소년단이 백악관의 초청을 받고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시아계 증오범죄를 퇴치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힘을 합칠 계획입니다.

워싱턴에서 김수형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해 3월,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살해된 조지아 애틀랜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지난 11일, 한인 3명이 다친 텍사스주 댈러스 코리아타운 미용실 총격 사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