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과 블록체인 결합 협업과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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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은 블록체인 개발 기업인 블록체인글로벌과 손잡고 가상자산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
키움증권은 블록체인글로벌과 가상자산 관련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금융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하며 공동 사업협력을 위한 신규 사업모델(BM) 발굴할 계획이다.
블록체인글로벌은 국내외 가상자산거거래소 시스템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디지털 유동화 플랫폼, 가상자산 개인지갑 등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희재 키움증권 리테일총괄본부장은 “디지털 금융 강화에 발 맞춰 향후 성장성이 높은 가상자산 시장 내 신규 사업 발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협력할 것”이라며 “블록체인 연계 기술 활용은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과 수익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영 블록체인글로벌 대표는 “투자자의 투자 접근성 및 안정성을 높이고 가상자산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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