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한국은행이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변경 등을 고려해 '6월 수출입물가지수'를 기존 일정보다 하루 연기한 7월 15일 발표한다고 2일 밝혔다.
한은은 "통계 공표 일정 변경에 따라 6월 수출입물가지수는 내달 15일 오전 6시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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