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사퇴’ 박지현 “3개월, 혜성 같은 시간…아쉬움 많이 남아” 동아일보 원문 한지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2.06.02 14:02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