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코자총)은 13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3차 최저임금전원회의 결과에 대한 입장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제 시행 촉구’를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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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헌 공동대표가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제 시행 촉구’를 위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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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코자총)은 13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3차 최저임금전원회의 결과에 대한 입장 기자회견을 열고 민상헌 공동대표가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제 시행 촉구’를 위한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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