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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닌텐도 스위치 전용 맥스소프트와 협력해 '더 홍콩 매서커' 패키지를 발매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레스키(VRESKI)가 개발한 이 작품은 92년 홍콩 배경의 탑다운 슈팅액션 게임이다. 파트너의 복수를 하기 위해 삼합회를 상대하는 전직 경찰 출신 탐정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고전 액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잔혹한 총격신과 어둠의 세계에 대한 묘사를 통해 복수극을 그린다. 다양한 총기 사용 스킬을 연마하고 어떻게 잠입할 것인지 전략을 짜야한다.
이 작품은 슬로우 모션 기능과 다이브·회피 메커니즘이 적용됐다. 제한된 시간동안 시간을 느리게 흐르게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적의 총격을 회피하고 반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지형지물을 활용해 수적 열세를 극복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각 레벨마다 추가적인 도전과제를 완수하면 무기와 장비를 해금 및 업그레이드하며 더욱 유리하게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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