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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로 간 '브로커'‥흥행 여부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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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칸 영화제 수상작 <브로커>의 배우들이 일본을 찾아 무대인사에 나섰습니다.

브로커는 작품성은 뛰어나지만 흥행 요소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는데, 일본에서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도쿄에서 현영준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칸 영화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를 비롯해 강동원, 아이유 등 영화 브로커의 출연 배우들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도쿄를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