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 "기시다, 양국 관계 발전시킬 파트너로 확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후미오 기시다 일본 총리가 한일 현안을 풀어가고 양국 미래 공동 이익을 위해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도어스테핑을 통해 기시다 총리의 첫인상에 대해 스페인 국왕 만찬에서 잠깐 대화를 나눴고 아시아·태평양 4개국, AP4 회의를 함께했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이번 나토 회의 참석 의미에 대해 인도-태평양과 나토 사이 긴밀한 상호협력이 더 중요한 때가 된 만큼 자유와 인권, 법치를 중시하는 규범에 입각한 질서가 존중되는 협력을 만들어간다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