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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이준석의 '무운'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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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황정민 기자 나왔습니다. 첫 번째 물음표 볼까요?

[기자]
첫 번째 물음표는 '이준석의 '무운'은 어디까지?' 입니다.

[앵커]
성접대 증거인멸 교사 의혹을 심사할 윤리위가 이제 닷새앞으로 다가왔는데. '무운을 빈다'는 말은 이 대표가 자주 쓰던 말이죠?

[기자]
원래는 전쟁에 나가는 장수에게 승리를 기원하는 좋은 말인데요, 이 대표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의원에게 이 말을 하면서, '없을 무' 그러니까 운이 없기를 바란다고 비꼰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었죠. 이 대표는 이 말을 윤석열 대통령에게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