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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바스 75% 러시아 손아귀에...'벨라루스' 변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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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한층 거세지면서 돈바스 지역의 75%가 함락됐습니다.

여기에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까지 전쟁에 직접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어서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쑥대밭이 된 학교입니다.

몇 주 동안 집중 포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르키우는 폐허가 됐습니다.

한층 강해진 러시아 공세로 우크라이나 전역은 또다시 격전장으로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