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골프의 모든 것…'슈퍼 앱'에 다 담았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매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골프 인구의 증가 및 골프 산업의 성장에 따른 골퍼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골프존이 골프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골프존 통합앱'을 선보였다.

스크린골프를 넘어 골프의 거의 모든 분야를 수직계열화하고 있는 골프존이 선보이는 골프 플랫폼 사업의 일환이다. 현재 골프존 온라인 회원 수는 국내 골퍼 수의 70%에 이르는 약 400만명이다. 골프존은 이번 골프존 통합앱 출시를 통해 올해 말까지 골프존 앱을 활용하는 회원 수가 10%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2022년 골프존 통합앱 개편은 기존 골프존 앱이 스크린골프에 국한된 정보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필드 부킹부터 용품 쇼핑, 골프 관련 미디어 채널 시청 등 골프와 관련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서비스를 집약해 완성된 슈퍼 앱이다. 골프에 대한 모든 것을 앱 하나에 담았다고 보면 된다. 크게 스크린골프, 필드, 쇼핑, 미디어의 4가지 카테고리를 통해 직관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검색할 수 있다.

먼저 스크린골프 카테고리는 상세 스코어 기록, 샷 비교 분석 및 G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스코어카드 메뉴를 통해 자시의 스코어, 샷 비교 분석, 최근 5경기 추이 등의 정보를 볼 수 있고 G멤버십 메뉴는 전용 코스매니저, 드라이버샷 분석, 플러스 아이템 무제한 사용 등의 풍성한 혜택을 지원한다. 플러스샵 메뉴를 통해서는 플레이를 함께한 지인들과 기념일 또는 축하 선물로 기프티콘, 골프문화상품권, 모바일 상품권 등의 다양한 선물도 주고받을 수 있다.

최근 가장 인기를 끄는 것은 역시 '필드'. 취향에 맞는 골프장 찾기와 예약, 골프존의 토털 정보 서비스인 골맵(GOLMAP)에서 제공하는 골프장의 홀 공략도뿐만 아니라 주변 맛집 검색까지 한 번에 된다.

물론 쇼핑을 빼놓을 순 없다. 골프존커머스의 골핑,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중고거래 이웃 메뉴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골프 클럽, 용품, 골프웨어를 한눈에 비교 분석해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특가 상품과 실시간 인기 아이템, 추천 클럽, 추천 용품 등의 정보를 따로 검색해 찾아보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중고거래 플랫폼 이웃 메뉴를 통해서 개인별 동네 이웃들과의 중고 클럽 거래도 가능하다.

[조효성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