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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만, 중·러 군함 센카쿠 접근에 영유권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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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만은 중국과 러시아 군함이 일본이 실효 지배 중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에 접근한 데 대해 "댜오위다오는 대만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6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와 타이완뉴스 등에 따르면 어우장안(歐江安)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어떠한 일방적인 행동이나 주장도 그 지위(댜오위다오에 대한 대만의 주권)를 변경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