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코로나19' 재유행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충북도 중증병상 22개 추가 확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청주=뉴시스] 코로나19 중증입원병상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도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위중증 환자 등 치료에 필요한 병상을 추가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도는 6차 재유행을 맞아 코로나19 확진자 병상을 단계별로 42병상 확보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1단계 조치로 22개의 중증병상을 확보한 도는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한다.

    현재 도내 거점전담병원인 충북대학교 병원과 오송베스티안 병원에 마련된 전담병상 162개가 운영 중이다. 가동률은 31.4%로 안정적인 상황으로 도는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치료 병상 확보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