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는 펠로시 의장으로부터 대만 방문 내용을 듣고 두 사람은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어 신문은 "중국은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을 계기로 군사적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기시다 총리와 펠로시 의장의 만남으로 중국이 일본 측에도 압력을 가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펠로시 의장은 방일 기간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중의원 의장과 회담도 조율 중이다.
한국을 방문 중인 펠로시 하원의원은 이날 오후 일본으로 향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동언론 발표를 통해 김진표 국회의장과의 회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4 photo@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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