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변인은 SNS를 통해 이같이 알리면서 당원 총투표 발의는 지난 지방선거 이후 정의당에서 당원들이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한 유일한 사건이라며 총투표가 시행된다면 정의당을 둘러싼 지형이 완전히 바뀌고 새로운 길이 열릴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원투표 발의안은 류호정, 장혜영, 강은미, 배진교, 이은주 비례대표 의원 5명의 일괄 사퇴를 권고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권고안인 만큼 사퇴에 대한 구속력은 없습니다.
정의당은 내일(8일)부터 사흘간 서명한 이들의 당권 확인 등 과정을 거쳐 요건에 해당하면 당원 총투표 공고를 내고 실제 투표는 공고 이후 30일 안에 진행됩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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