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산: 용의 출현', 600만 돌파 비결 담은 조선군·왜군 팀워크 스틸 [N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1

'한산: 용의 출현' 스틸 컷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600만을 돌파한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측이 영화의 흥행비결 중 하나인 단단한 팀워크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6일 '한산: 용의 출현' 출연진의 단단한 팀워크가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됐다. '한산: 용의 출현'은 영화 초반 긴장감 넘치는 첩보전의 세계로 관객들을 인도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첩보전 전황의 모습과 함께 조선군, 왜군 각각 진영의 팀워크가 빛나는 현장이 공개됐다. 위기를 기회로 돌파하고자 하는 장수 이순신(박해일)과 더불어 그에게 힘이 되어줄 수군 향도 어영담(안성기), 이순신의 조력자 이억기(공명)가 한데 모여 의논하는 장면은 선비이자 장수들의 비장한 기개가 느껴진다. 또한 거북선 설계자 나대용(박지환)과 이순신 장군의 대면 장면은 영화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거북선의 출현을 기대하게 만든다.

파죽지세의 왜군의 의기양양한 모습도 공개됐다. 와키자카(변요한)와 마나베(조재윤), 와타나베(박재민)가 계속적인 승전에 기쁨을 만끽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기세를 모아 조선 수군과의 전투에 대비해 사헤에(이서준)까지 합류하여 작전을 짜는 모습이 영화에 대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현재 600만 관객을 돌파해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