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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우크라 영토 수복 지원할 것"...美 "러 핵 위협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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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점령지 합병은 불법이라며 우크라이나의 영토 수복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위협과 관련해 미국은 아직 사용 징후는 없지만 심각하게 보고 계속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성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영토 합병 시도는 사기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영토를 존중하고 수복 작전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