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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코로나19' 재유행

    광주 250명·전남 277명 코로나 신규 확진…감소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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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한산한 선별진료소
    (광주=연합뉴스) 30일 오전 광주 북구 상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9.30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y@yna.co.kr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3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2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 2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과 비교해 335명 줄어든 것으로 지난달 28일 이후 닷새째 세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위중증 환자 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에서는 27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보다 409명 줄어든 것으로 지난 27일 이후 엿새째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진도에서는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사망자는 2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714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21명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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