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
김 의원은 이날 대구 중구 한방 의료체험타운에서 열린 청년 4.0 포럼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표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경질을 주장했다'는 질문을 받자 "본인 스스로 먼저 사퇴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전과 4범이라는 과거의 전력에 더해 대장동 비리 의혹의 배후, 몸통이라는 의혹들이, 지금 증거에서 구체적인 금액까지 나오며 하나하나 다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전날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서 '웃기고 있네'라는 참모진의 메모가 포착된 것에 대해 "여당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보기에는 매우 부적절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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