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논평을 통해 '거짓말 제조기' 김의겸 대변인은 사퇴가 사죄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삼류 창작 소설 같은 거짓말이 허구로 탄로 났는데도, 김 대변인은 반성은커녕 당당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며 거짓을 대변하는 게 책무냐고 꼬집었습니다.
김미애 원내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민주당은 혹세무민으로 일관하는 김 대변인에게 징계를 포함해 모든 가능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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