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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표-이재명표 예산 대치…예산안 처리 법정시한 넘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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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정조사와 함께 또다른 뇌관이 바로 예산안 처리입니다. 다음달 2일 법정 시한인데 닷새 남았죠 여야 대치 강도가 만만치 않은 상황속에 윤석열표, 이재명표로 불리는 쟁점 예산을 놓고도 다시 한번 힘대결이 예상됩니다.

고희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야는 아직 감액심사조차 마치지 못한 상황입니다.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는 대표적인 예산으론 윤석열 대통령의 집무실 이전에 따른 '용산공원 조성사업'과 '이재명표'로 불리는 공공임대주택 사업 예산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