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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토)

[SK證 주간추천주]SPC삼립·SNT중공업·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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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SPC 삼립

- 2023년 매출액 3조5175억원(5.4%, 전년비), 영업이익 1072억원(17.3%) 예상

- 베이커리는 가격인상 이어지며 추가적인 마진율 개선이 예상됨

- 푸드 부문은 2023년 리오프닝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전년대비 성장성 이어질 것

-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 2023 년 지배주주순이익에 타깃 멀티플 15 배 적용, 목표주가 12만7000원 유지

△SNT중공업(003570)

- 1980 년대 국내 최초 수치제어장치(CNC) 국산화에 성공한 정밀기계공업 대표 기업

- 전차, 장갑차, 전투기 등에 적용되는 다양한 구경의 자동포, 기관총 등 생산

-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엔진파워팩 구성 요소인 변속기 국산화하여 납품 중

- 자주포, 장갑차 해외 수출 물량 증가하면서 변속기 수요도 함께 증가 예상

- 국내 4차 양산 앞둔 전차, 국산 변속기 채택 여부 모니터링 필요한 시점

△보령(003850)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영업가치와 자회사인 바이젠셀의 가치를 나누어 사업별 평가가치 합산(SOTP) 방식으로 산정

- 여타 중소제약사와는 달리 레거시 브랜드 인수(LBA)전략 구사로 안정적인 캐시카우 창출이 가능

- LBA로 도입한 젬자가 2023 년부터 이익개선세를 견인할 전망

- 2023년 특허만료가 되는 카나브의 약가인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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