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는 이날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지난달 각의에서 결정한 새 '국가안전보장전략'을 토대로 방위력 강화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올해 5월 일본 히로시마에서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가 열린다면서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과 핵 위협을 거부한다는 강한 의지를 역사에 남긴다는 무게를 갖고 나타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저출산 대책에 대해서도 "사회 전체를 유지할 수 있느냐는 큰 과제다. 미룰 수 없다"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YTN 김진호 (jh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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