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대통령실 "기시다, 다보스 참석여부 몰라…회담 쉽지 않아" 이데일리 원문 송주오 입력 2023.01.12 16:4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